NBA와 그밖의...
by Fade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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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DRAFT 2008



 

2008 Lottery Picks

1.
ChicagoDerrick Rose
Fr.
2.
MiamiMichael Beasley
Fr.
3.
*MemphisOJ Mayo
Fr.
4.
SeattleRussell Westbrook
So.
5.
*MinnesotaKevin Love
Fr.
6.
New York Danilo Gallinari
1988
7.
LA Clippers Eric Gordon
Fr.
8.
Milwaukee Joe Alexander
So.
9.
CharlotteDJ Augustin
So.
10.
New JerseyBrook Lopez
So.
11.
*PortlandJerryd Bayless
Fr.
12.
SacramentoJason Thompson
Sr.
13.
*IndianaBrandon Rush
Jr.
14.
Golden St.Anthony Randolph
Fr.
View full 2008 mock draft | View 2009 mock draft


이상이 로터리픽, 소닉스가 뽑은 선수들은

러셀 웨스트브룩 (1라운드 4)

<= UCLA 경기를 4차례 이상 시청했고 이사람도 꽤 봤다고 생각하는데 강한 인상이 남지 않았음 (이 팀의 핵심은 케빈 러브와 대런 콜리슨의 꽉 짜여진 대학형 하프코트게임) 일단은 디펜더 겸 속공피니셔로 보여지는데 플로어게임을 맡길 가능성이 큰 관계로 약간은 도박이 될듯, 갠적으론 일주일 전부터 흘러나온 비즐리 루머가....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길 바람    

세르지 이바카 (1라운드 24)

<= 이름만 봐도 미리 올 팀이 정해져 있었음

DJ 화이트 (1라운드 29)

<= 분명히 봤을텐데 기억이 안나면서 멤피스의 조이 도시,USC의 타이 깁슨 등이 겹쳐짐

데본 하딘 (50)

<= 역시 봤을텐데 기억이 안나면서 DJ 화이트와 혼재되고 있음, 왜 또 빅맨을 모으지?

그외에....

예상됐던 픽- 메이요의 상위지명 (당연했음), 대럴 아써+베이리스의 하락, 카일 위버의 2라운드 초반 지명 
예상밖- 케빈 러브 


- 많은 분들과 얘기나누면서 참 기대했었는데 막상 끝나고 나니 허전하네요.
by Fade Away | 2008/06/28 07:49 | 트랙백(1) | 덧글(5)
간만의 포스팅



1. 밖에 나오면 집이 그립다.

2. 힘든 한달은 한가한 1년보다 길다.  

3. 권리없이 의무만 행하기는 힘들다.

4. 식구가 늘어나는건 꼭 좋은 일은 아니다.

5. 힘든 여행은 사서 하면 더 힘들다.

6. 소녀시대는 살아있다 (내 가슴 속에)


* 인터넷은 며칠전부터 재개했는데 한글을 사용할수가 없어서.....다들 건강하신가요?
by Fade Away | 2008/05/15 20:24 | 나머지 | 트랙백 | 덧글(9)
건강하시길....


이 블로그의 원제목은 "2008년 2월까지" 입니다. 단순한 복기를 위해 시작했던 블로그가 어느새 생활의 일부가 되고 습관이 되었으며 어느덧 4월이 되었습니다.

활동하던 사이트마다 남겼지만 당분간 스포츠와 함께하던 즐거운 일상은 접어야 할것 같습니다. 무려 18년 동안 별다른 취미도 없이 기계적으로 지켜봐온 공놀이인데 과연 다시 이런 한가한 일상을 보낼 날이 있을까 하는 마음에 한편으론 아쉽습니다. 취미라는 같은 공통분모를 갖고 만난 분들과 나눴던 사심없는 대화들, 지난 3년간 얻은 소박한 선물이었습니다.

남들은 왜 그런 생산성 없는 취미에 매달려 사냐고 하지만 전 그래도 공놀이가 참 좋습니다.
 
반복되는 경기들 속에서 새로움을 보고 정해진 틀 안에서 또 다른 세계를 느낍니다. 때론 사자와 호랑이의 싸움처럼 답안나오는 과제를 통해 유치함이 아닌 순수한 호기심을 찾습니다. 여기서만큼은 순수함을 잃고 심각해지고 싶지 않기에 이곳의 제목은 "그깟 공놀이"로 지었지만 공놀이를 즐기는 시간만큼은 일상에서 제일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NBA는 사대의 대상이 아닌 경외의 대상이었습니다. 농구의 즐거움은 파고들수록 끝이 없지만 NBA는 모든 농구의 결정체, 농구의 처음과 마지막을 모두 확인할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가 단순히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모여서는 아니겠지요.

그동안 들러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한분한분 인사드릴수 없음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블로그의 최종 기록은 170 포스트, 748 코멘트, 트랙백 7이며  언젠가 171번째 포스팅으로 이웃분들을 다시 만날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 이 글은 안부게시판, 혹은 방명록으로 사용하겠습니다. 차후에 혹시라도 제게 남기실 말씀이 있는 분들은 이 글에 댓글을 남겨주시면 가능한대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by Fade Away | 2008/04/17 20:31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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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 입니다^^ 트..
by 우쓰우쓰 at 06/28
세르지 이바카 진짜 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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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브룩 뽑는걸 보고..
by 『pene』 at 06/28
오옷! 소닉님께서 글을!!..
by 불꽃앤써 at 06/28
세르지 이바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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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다들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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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환영~~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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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주 건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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